😎 국제평화재단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에서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계기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년,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평화도시 제주의 미래」 세션을 2025년 5월 30일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션은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 기념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금 사업인 '평화실천사업의 성찰과 국제평화도시 제주의 미래 공동학술대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년 간의 추진 성과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향후 20년을 준비하는 실천적 방향과 정책적 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본 세션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조구래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이케다 타케쿠니(池田竹州) 일본 오키나와현 부지사, 곽영훈 유엔한국협회 회장이 축사로 참여하였으며, 세계평화의 섬 지정 초기부터 '세계평화의 섬' 법제화를 위해 노력한 김부찬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기조 발제를 맡아 제도의 형성 과정과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평화실천사업의 한계 및 향후 과제에 대해 촘촘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국제평화재단 설립 당시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바지한 이수훈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석좌교수(전 주일본 특명전권대사)가 좌장을 맡고, 정민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변종헌 제주대학교 교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김형수 단국대학교 교수 및 한국동북아학회장, 하태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제관계지원실장, 정민승 한국일보 전국부 차장, 황철규 유엔한국협회 부회장이 토론에 참여하여 정치·공공·학계·언론 ·민간·국제사회 등 다양한 관점으로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평화실천사업의 법적·제도적 기반 정비, 지방외교·민제외교 강화, 제주도민 참여 확대, 조직 거버넌스의 개편, 평화문화 정착 방안 모색 등 대내외적 실천 전략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
제주의 선언적 담론의 '세계평화의 섬'에서 제도적 실천이 이행되는 '세계평화의 섬 2.0' 시대로의 도약이 필요한 현재 상황에서 이번 세션은 '세계평화의 섬 2.0' 시대에 제주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집약적으로 조망하였습니다.🐳
해당 세션에 관한 내용은 추후 더 자세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국제평화재단 2025년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평화의 섬 지정에 따른 평화실천사업 추진의 거점기관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Jeju Forum for Peace and Prosperity 2025)
- 주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혁신(Harnessing Innovation for Peace and Shared Prosperity)
- 일시 및 장소: 2025.5.28.(수)~5.30.(금) /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 주최/주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 제주평화연구원
- 후원: 외교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 협찬: KB국민은행,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네오플,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 참가자 수: 75개국 4,942명(내국인 4,469명, 외국인 473명)
- 참여기관: [해외기관] 유엔정무평화구축국(UNDPPA), 도하포럼(DF), 블레드전략포럼(BSF), 국제중동위원회(ME Council) 등, [국내기관]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한아랍소사이어티, 한아세안센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유엔체제학회, 중앙청년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상공회의소 등, [언론사] 연합뉴스TV, 한국경제매거진 등, [교육기관] 서울대학교,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동아대학교, 일본 타마대학교 등 국내외 49개 기관
😎 국제평화재단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에서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계기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년,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평화도시 제주의 미래」 세션을 2025년 5월 30일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션은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 기념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금 사업인 '평화실천사업의 성찰과 국제평화도시 제주의 미래 공동학술대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년 간의 추진 성과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향후 20년을 준비하는 실천적 방향과 정책적 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본 세션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조구래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이케다 타케쿠니(池田竹州) 일본 오키나와현 부지사, 곽영훈 유엔한국협회 회장이 축사로 참여하였으며, 세계평화의 섬 지정 초기부터 '세계평화의 섬' 법제화를 위해 노력한 김부찬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기조 발제를 맡아 제도의 형성 과정과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평화실천사업의 한계 및 향후 과제에 대해 촘촘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국제평화재단 설립 당시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바지한 이수훈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석좌교수(전 주일본 특명전권대사)가 좌장을 맡고, 정민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변종헌 제주대학교 교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김형수 단국대학교 교수 및 한국동북아학회장, 하태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제관계지원실장, 정민승 한국일보 전국부 차장, 황철규 유엔한국협회 부회장이 토론에 참여하여 정치·공공·학계·언론 ·민간·국제사회 등 다양한 관점으로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평화실천사업의 법적·제도적 기반 정비, 지방외교·민제외교 강화, 제주도민 참여 확대, 조직 거버넌스의 개편, 평화문화 정착 방안 모색 등 대내외적 실천 전략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
제주의 선언적 담론의 '세계평화의 섬'에서 제도적 실천이 이행되는 '세계평화의 섬 2.0' 시대로의 도약이 필요한 현재 상황에서 이번 세션은 '세계평화의 섬 2.0' 시대에 제주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집약적으로 조망하였습니다.🐳
해당 세션에 관한 내용은 추후 더 자세히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국제평화재단 2025년 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평화의 섬 지정에 따른 평화실천사업 추진의 거점기관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Jeju Forum for Peace and Prosperity 2025)
- 주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혁신(Harnessing Innovation for Peace and Shared Prosperity)
- 일시 및 장소: 2025.5.28.(수)~5.30.(금) /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 주최/주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 제주평화연구원
- 후원: 외교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 협찬: KB국민은행,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네오플,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 참가자 수: 75개국 4,942명(내국인 4,469명, 외국인 473명)
- 참여기관: [해외기관] 유엔정무평화구축국(UNDPPA), 도하포럼(DF), 블레드전략포럼(BSF), 국제중동위원회(ME Council) 등, [국내기관]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한아랍소사이어티, 한아세안센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유엔체제학회, 중앙청년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상공회의소 등, [언론사] 연합뉴스TV, 한국경제매거진 등, [교육기관] 서울대학교,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동아대학교, 일본 타마대학교 등 국내외 49개 기관